2026년 9월 22일 (화)
오늘 할 일 (총 30분)
- 10분트로트 곡 하나를 Suno 커버로 다시 돌려 음질 비교하기어떻게3분~4분 구간에서 커버 설정 화면을 본다 → 이미 뽑아 둔 트로트 곡을 리믹스 칸에 끌어 넣는다 → 위어드니스 20%, 스타일 인플루언스 50%, 오디오 인플루언스 90%, 버라이어티 5%로 맞추고 한 번 뽑는다끝나면원본과 커버본을 나란히 들어 저음과 보컬 위치가 달라졌는지 한 줄로 적는다
- 10분AI에게 어디까지 맡길지 한 줄로 정하기어떻게9분 40초부터 11분까지만 본다 → "AI는 못하는 사람을 평균까지 올리고, 잘하는 사람을 평균으로 내린다"는 대목을 듣는다 → AI트로트 작업에서 내가 직접 할 부분과 AI에 맡길 부분을 한 줄로 나눠 적는다채팅에
AI트로트 규칙 한 줄 정했어. @Projects 에 적어줘끝나면그 한 줄이 의 AI트로트 문서에 들어가 있다D:\@App\@brain\@Projects - 10분클로드 코드가 지금 얼마나 쓰고 있는지 보여주는 창 찾아보기어디서어떻게모즈 목록에서 "컨텍스트 렌즈"(대화가 기억하는 용량을 옆 패널에 보여 주는 것)를 찾는다 → 설치 방법을 읽는다 → 붙일 만한지 한 줄로 판단한다끝나면"붙인다 / 안 붙인다"와 그 이유 한 줄이 적혀 있다
오늘의 결론
- 오늘 진짜 볼 것은 세 편이다. Suno 커버 세팅(6분), AI 끊은 이유 09:40~11:00(1분 20초), 제브 실습 02:00~06:00(4분).
- 제브(Jev)는 글을 안 쓰고 확률만 답하는 빠른 판정 모델이다. 코드 검사 같은 반복 판단을 몇 센트에 시킬 수 있다. 비용이 바로 줄 여지가 있으니 이름만이라도 기억해 둔다.
- 나머지는 안 봐도 된다. 자영업 불황·회계 창업·선(Sun) 이야기는 여기 요약으로 충분하다.
오늘의 만화
대사는 원문을 바탕으로 각색했다.
전화를 안 받은 회사 — What Sun got wrong [2005년 일화]
유튜브
Jev + Claude Code = The Cheapest Agentic Coding Loop Yet
한 줄로저렴하고 빠른 확률 판정 모델 제브로 코딩 에이전트 검증 비용을 크게 낮춘다
왜 골랐나에이전트 코딩을 싸게 돌리는 법이라 클로드 코드 비용이 바로 줄 수 있어서. 관심사 1
무슨 내용인가 (3줄)
- 제브는 글을 안 쓰고 확률만 200~300ms 만에 내는 빠른 판정 모델(System 1)이다
- 이 확률을 if문에 걸어 코드 검증·보안 검사·주석 품질 검사·마인크래프트 실시간 플레이에 쓴다
- 에이전트 코딩 강좌와 본인 샌드박싱 서비스 광고가 두 번 나온다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00:00] 제브는 텍스트를 만들지 않고 200~300ms 만에 확률만 답한다
- [02:00] 제브 도구는 참/거짓 판정(null), 점수(score, 기준 최대 11개), 객관식(choice, 선택지 최대 255개) 세 가지뿐이다
- [19:00] 코드 주석 150개를 제브로 분석하는 데 1센트·9.3초, 전체 코드베이스는 57센트 걸렸다(본인 데모 수치)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시도하기: (30분) 홀톡·SpotDiff 코드 검증용으로 "이 변경이 맞다/아니다"를 저렴한 모델에 참/거짓으로 묻는 프롬프트 하나 만들어 테스트
판정★★★ 꼭 보기(02:00~06:00) — null/score/choice 세 도구를 화면으로 직접 조작하는 부분이라 원리를 따라 하려면 봐야 함
주의"잘못된 스킬 호출 17%→7.3%" [13:00]는 발표자 자신의 실험 결과. 별도 검증된 수치 아님
출처 언급카너먼 생각의 속도와 느림, 마틴 파울러 리팩토링, Typesafe AI, console.typesafe.ai, Sentry
구간표
| 시작 | 내용 | 역할 |
|---|---|---|
| 00:00 | 제브 소개, 확률만 내는 System 1 모델 개념 | 도입 |
| 02:00 | null·score·choice 플레이그라운드 실습 | 원리 |
| 06:00 | 카너먼 시스템1·2 이론과 제브 위치 설명 | 원리 |
| 09:00 | 제브(즉발판단)+아스트라(전략)로 마인크래프트 실시간 플레이 | 결과 |
| 12:00 | 스킬 100개 넘으면 토큰 낭비, 제브가 관련 스킬 자동 선택 | 요령 |
| 14:00 | 에이전트 코딩 코호트 강좌 광고 | 광고 |
| 15:00 | 제브 기반 브라우저 에이전트로 항공권 검색 7초·0.4센트 | 결과 |
| 17:00 | 본인 샌드박싱 서비스 광고 | 광고 |
| 18:00 | 코드 주석 품질 분석 실습, 150개에 1센트 | 요령 |
| 22:00 | 코드베이스 전체 코드 스멜 스캔, 2800만 토큰·1.19달러 | 결과 |
| 26:00 | System1+2 조합이 코딩 에이전트의 미래라는 정리 | 정리 |
Suno V6, 이렇게 쓰니까 음질이 살아납니다 (Max 세팅값 공개)
한 줄로기본 생성곡을 맥스 모드 커버로 한 번 더 돌리면 음질이 좋아진다
왜 골랐나AI 트로트 곡 만들 때 음질이 늘 걸림돌이었는데 이 영상이 설정값을 숫자로 공개한다. 관심사 2
무슨 내용인가 (3줄)
- Suno(작곡 AI) V6 기본 모델로 곡을 만든 뒤, 그 곡을 맥스 모드로 다시 "커버"(같은 곡을 참고해 새로 뽑는 기능)하면 소리가 더 좋아진다
- 재즈·R&B 두 장르로 비교했더니 악기 분리, 보컬 위치, 저음(베이스·드럼)이 커버 쪽이 더 나았다
- 뒷부분 음질 저하는 맥스 모드에서도 완전히 없어지진 않지만 덜 나타난다. 광고성 홍보 구간은 없음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02:00] 커버 기능 쓰는 법: 프롬프트·가사로 만든 곡을 리믹스 칸에 끌어넣으면 그 곡을 기준으로 새로 만든다
- [03:00] 커버할 때 세팅값: 위어드니스(원곡과 얼마나 다르게 만들지) 20%, 스타일 인플루언스 50%, 오디오 인플루언스 90% 이상
- [04:00] 버라이어티(AI가 프롬프트를 임의로 바꾸는 기능)는 항상 꺼둔다(5%). 프롬프트가 엉뚱하게 바뀌는 걸 막기 위해서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적용하기. (10분) 다음 트로트 곡을 V6 기본으로 뽑은 뒤 맥스 모드 커버를 한 번 더 돌리고, 위어드니스 20%·스타일 50%·오디오 인플루언스 90%로 맞춰본다
판정★★★ 꼭 보기(03:00~04:00). 화면의 커버 세팅 화면을 봐야 각 슬라이더 위치가 이해된다
주의"오디오 인플루언스 90%가 제일 좋았다"는 제작자 본인의 반복 실험 결과일 뿐, 검증된 수치는 아니다. 조회수 6053의 소규모 채널
출처 언급자막에 다른 채널·인물·사이트 언급 없음
ChatGPT·Claude 월 20달러를 결제한 베스트셀러 작가가 한 달 반 만에 AI를 끊은 3가지 이유
한 줄로AI를 오래 쓸수록 창작물이 평균으로 수렴해 개성이 사라진다
왜 골랐나AI를 매일 쓰던 사람이 끊은 이유를 보면 내 AI 사용법의 허점이 보인다. 관심사 5
무슨 내용인가 (3줄)
- 베스트셀러 작가가 챗GPT·클로드 둘 다 한 달 반 쓰다 창작 작업에서는 끊었다
- AI 제안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파고들면 알맹이가 없고 다들 비슷한 톤이었다
- AI는 못하는 사람은 평균까지 끌어올리지만, 잘하는 사람은 평균으로 끌어내린다고 주장한다(광고·홍보 구간 없음, 팟캐스트 대담)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10:00] 조지타운대 연구: AI가 쓴 문장은 하나하나는 인상적이어도 결국 서로 비슷해진다(대량 획일화)
- [13:00] 사무직에서 AI는 진짜 성과 대신 "일하는 척"(문서만 오가는 가짜 생산성)을 늘린다
- [16:00] 저자는 AI를 초가공식품에 비유했다. 빠르지만 맥락(섬유질)이 빠져 있다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정하기. (10분) AI트로트 곡을 만들 때 후크·감정선은 내가 먼저 쓰고, AI는 편곡·검수에만 쓰기로 규칙을 정한다
판정★★★ 꼭 보기(09:40~11:00) 창작을 어디까지 AI에 맡길지 정하는 기준이 지금 진행 중인 AI트로트 작업에 바로 적용된다
주의[14:00] "업무량이 두 배로 늘었다"는 저자가 들은 이야기일 뿐, 검증된 통계가 아니다(미확인)
출처 언급Georgetown 대학 연구, Slow Productivity(책)
Claude Mods, Claude code 터미널을 이렇게 바꿀 수 있습니다.
한 줄로클로드 코드 화면에 원하는 기능을 붙이는 "모즈" 확장이 나왔다
왜 골랐나어제 "디자인 MCP 같은 거 더"라고 남긴 것과 같은 갈래, 클로드 코드 화면 손보기. 관심사 1
무슨 내용인가 (3줄)
- 클로드 모즈는 클로드 코드 화면과 작업에 원하는 동작을 연결하는 플러그인이다
- 브라우저·단축키·슬랙·컨텍스트(대화가 기억하는 용량) 사용량 패널 등 실제 붙인 사례를 보여준다
- 광고 구간 없음. 소개자 본인 채널 홍보도 없음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00:00] 클로드 모즈는 "펑션 훅스"라는 기능으로, 클로드가 도구를 쓰거나 화면을 표시할 때 내가 정한 동작을 연결해준다
- [03:00] 컨텍스트 렌즈라는 모즈는 파일을 읽히면 컨텍스트 사용량이 얼마나 느는지 옆 패널에 보여준다. 시연에서는 파일 하나 읽고 요약시키니 3%에서 12%로 늘었다
- [05:00] aitmpl.com 이라는 사이트에 모즈 데모 25개가 모여있고, 클로드 코드 공식 저장소에도 이미 모즈 3가지가 정식 플러그인으로 들어가 있다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찾아보기. (20분) aitmpl.com 모즈 목록에서 컨텍스트 사용량 패널을 찾아, 브리핑 자동화 도구(D:\@App\@brain\tools) 작업 때 쓸 수 있는지 본다
판정★★★ 꼭 보기(03:00~04:00). 컨텍스트 사용량이 실제로 어떻게 늘어나는지는 화면을 봐야 감이 온다
주의"3%→12%" 수치는 발표자 본인 PC에서 한 번 시연한 값. 재현성·정확한 계산 기준은 미확인
출처 언급보리스 천이, aitmpl.com, CC 아케이드, 컨텍스트 렌즈
요즘 역대급으로 장사가 안되는 이유 (ft.12년차 자영업자)
한 줄로지금 불황은 경기 탓 아니라 소비 방식이 바뀐 재편이다
왜 골랐나12년 장사한 사람이 직접 겪은 불황 사례라 이론보다 믿을만하다. 관심사 4
무슨 내용인가 (3줄)
- 물가·인건비·금리가 다 올라서 사장님도 손님도 둘 다 힘들다
- 술 덜 마시고 운동하는 세대로 바뀌면서 상권에서 쓰는 돈이 줄었다
- 잘되는 상권엔 같은 업종이 몰려 매출을 나눠 먹고, 안되는 상권은 가게가 통째로 빈다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01:00] 2026년 8월 소비자물가 3.1%, 생활물가지수 3.2% 올랐다 (작년 같은 달 대비)
- [02:00] 폭염으로 7월초~8월초 한 달 새 시금치 152%, 오이 55%, 애호박 47%, 상추 42% 급등
- [07:00] 메가커피 전국 약 4400개, 컴포즈커피 3000개 넘게 영업 중, 매주 신규 20개씩 오픈
지금 할 수 있는 행동확인하기. (10분) 게임 포털과 스토어에서 내 게임(틀린그림찾기·홀덤·장사대전)과 같은 갈래에 최근 신작이 몰리는지 검색한다
판정★★ 요약으로 충분. 원리 설명 위주라 화면을 봐야 할 구간이 없다
주의시금치 152% 등 채소 가격 상승률은 출처가 자막에 없다. 미확인 수치
뉴스
전 회계사가 AI로 회계사 일을 없애려 한다 (With Tabby, a former accountant is using AI to make accountants obsolete)
한 줄로회계사 출신이 AI 장부 자동화 앱을 만들어 매출을 냈다
사실 (3줄)
- 아핫 알리는 2025년 5월까지 20명 규모 회계사무소를 운영하며 연 2,000건 넘게 세무 처리를 했다
- 그가 만든 앱 Tabby는 플레이드(은행 계좌 연결 서비스)로 계좌를 붙여 AI가 실시간 손익 대시보드를 만들어준다
- 시작 14개월 만에 소기업 5,500곳이 쓰고, 연매출(ARR) 약 10만 달러, 직원 7명, 사전 시드(초기 투자) 100만 달러를 모금 중이다
나에게 영향없음. 다만 "내가 잘 아는 업무를 AI로 대신 처리하는 앱을 만든다"는 틀은 창업 사례로 참고 가치
판정★★알아두면 됨. 흥미로운 창업 사례지만 회계·부기 분야라 내 프로젝트에 바로 쓸 행동은 없음
주의매출·이용자 수 등 숫자는 전부 창업자 본인 인터뷰 발언이고, 제3자 검증은 없음
출처 언급Ahad Ali(Tabby 창업자), Russell Brandom(TechCrunch 기자)
메타 에이전트, 아마존에서 쇼핑 차단됨 (Meta's AI agent has been blocked from using Amazon.com)
한 줄로아마존이 메타의 AI 쇼핑비서 뮤즈의 구매 접근을 막았다
사실 (3줄)
- 일요일 밤부터 메타의 AI 비서 '뮤즈'(Muse) 이용자가 아마존에서 물건을 사려 하면 오류 메시지를 받기 시작했다
- 오류 문구: "승인받지 않은 AI 에이전트의 계속된 접근은 아마존 이용약관 위반"이라는 내용이다
- 아마존도 자체 AI 모델과 인기 있는 추론(AI 계산 처리) 플랫폼을 갖고 있어, 법적 의무가 없는 한 뮤즈에게 문을 열어줄 이유가 없다고 기사는 짚는다
나에게 영향없음. 다만 web-crawler처럼 사이트를 자동으로 도는 도구도 이런 식으로 막힐 수 있다는 사례로 참고할 만함
판정★★알아두면 됨 — 지금 쓰는 도구를 바로 바꿀 일은 아니지만, AI 에이전트 차단이 실제로 벌어진다는 사실 자체는 기억해둘 가치가 있음
주의이 기사 자체가 GeekWire 보도를 인용해 쓴 후속 기사임(1차 출처 아님). 뮤즈의 "환각률이 낮은 편"이라는 표현은 근거 링크만 있고 구체 수치는 본문에 없음(미확인)
출처 언급GeekWire, 아마존(공지문), AWS Nova/Bedrock
블로그
Warp는 어떻게 한 달에 PR 2천 건을 내는가 (How Warp ships 2,000 PRs a month with AI factories)
한 줄로Warp는 클라우드 AI "소프트웨어 공장"으로 매달 PR 2천 건을 처리한다
왜 골랐나AI에게 일을 맡겨 한 달에 코드 수정 2천 건을 내는 방식이면, 혼자 여러 게임을 돌리는 내 작업 틀에 옮길 만하다. 관심사 1
무슨 내용인가 (3줄)
- Slack·Linear·GitHub에서 들어온 요청을 자동으로 추적·테스트까지 마친 PR로 바꾸는 흐름을 다룬 팟캐스트다
- 챕터 목록만 보면 공장 도입 계기, 자동 실행 조건, 리뷰 방식 변화, 실행마다 점수 매기기, 실패에서 배우기, 비용 대비 품질 그래프 순이다
- 시작 부분에 DX·OpenArt 스폰서 광고가 붙어 있다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Human interactions per PR as a signal of automation and throughput] PR 하나에 사람이 몇 번 끼어드는지를 자동화 수준을 재는 잣대로 쓴다
- [Catching redundant tests] AI가 만든 코드에서 겹치는(중복) 테스트를 걸러내는 단계를 따로 둔다
- [Building a cost-quality Pareto chart for model selection] 비용과 품질을 두 축으로 그래프를 그려 어떤 AI 모델을 쓸지 고른다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없음. 그래서 ★★
판정★★ 요약으로 충분. 글 본문이 소개 문단과 챕터 제목 목록뿐이라 실제 설명은 영상·팟캐스트 쪽에 있다
주의"매달 PR 2천 건"이라는 숫자는 제목에만 나오고, 본문 어디에도 계산 방법이나 근거 설명이 없다 (미확인)
출처 언급Warp, Linear, GitHub, Slack, Sentry, Figma, Granola, Grok Bot
MCP는 원래 나쁜 생각이었다 (Why MCP Was Always a Bad Idea)
한 줄로AI가 똑똑해져 MCP 없이 API와 CLI를 직접 쓸 수 있다는 주장
왜 골랐나매일 쓰는 MCP(AI에 외부 도구를 연결하는 규격)를 정면 비판하는 글이라 도구를 늘릴지 줄일지 판단에 쓴다. 관심사 1
무슨 내용인가 (3줄)
- MCP는 2024년 말 나온, AI가 외부 도구를 쓰게 해주는 규격이다
- 서버를 많이 붙이면 도구 설명이 넘쳐 AI가 헷갈리는 문제(컨텍스트 과부하)가 생겼다
- 이제 AI가 코드를 짜고 API나 CLI를 직접 호출할 만큼 똑똑해져 MCP가 필요 없어졌다는 주장이다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A Brief History] MCP는 2024년 11월 앤트로픽이 만들었고, 2025년 리눅스재단 산하 Agentic AI Foundation에 기부됐다
- [Accept Markdown Header] 일부 문서 사이트는 "Accept: text/markdown" 요청을 받으면 HTML 대신 마크다운으로 답한다
- [What Now?] 클라우드플레어는 AI가 여러 MCP 호출을 스크립트로 묶어 샌드박스에서 실행하는 "Code Mode"를 내놨다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점검하기. (20분) 지금 붙여 쓰는 MCP 서버 중 CLI 명령의 --help로 그냥 대체될 것부터 하나씩 확인한다
판정★★ 요약으로 충분. 주장과 원리 설명 위주고, 따라 할 구체적 절차는 없다
주의"늘어나는 LLM 친화 서버"처럼 얼마나 늘었는지 숫자 없는 주장이 있다
출처 언급Anthropic, Cloudflare, Malte Ubl(Vercel), Tobi Lütke(Shopify)
고객 자랑하는 10가지 특이한 방법 (10 unconventional ways to brag about your customers)
한 줄로고객을 특이하게 자랑하면 사람들이 멈춰서 본다
왜 골랐나돈 안 드는 홍보 아이디어 10개를 구체 사례로 준다. 관심사 4
무슨 내용인가 (3줄)
- 흔한 "이 회사들이 씁니다" 로고 줄은 아무도 안 본다는 게 출발점
- 로고에 뜻밖의 고객·숫자·혹평을 더해 눈길 끈 10개 회사 사례를 모음
- 글 앞부분에 스폰서 광고(ChatGPT Ads 대행사 enso) 있음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1. 뜻밖의 고객을 로고 줄에 넣기] Deel은 스눕독을 "진짜 고객"으로 내세워 사람들이 다른 로고까지 다시 보게 만듦
- [7. 로고마다 숫자 붙이기] Clay는 고객 로고 옆에 "인터콤 +140% 아웃바운드 파이프라인" 같은 실제 성과 수치를 붙임
- [6. 별점 1점 후기를 자랑하기] 스키장 Snowbird는 "너무 고급이다"란 혹평을 그대로 광고 문구로 씀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찾아보기. (15분) SpotDiff·홀톡 후기 중 웃기거나 별점 낮은데 핵심 장점을 담은 것 하나를 골라 스토어 설명에 인용해본다
판정★★ 요약으로 충분 — 아이디어 10개 모두 "이렇게 따라 해라" 한 줄로 이미 요약돼 있어 원문을 더 읽어도 얻는 게 적다
주의로고 옆 수치(예: 인터콤 +140%)는 해당 회사가 직접 준 숫자라 검증 안 됨(미확인)
출처 언급Deel, Notion, Hinge, Stripe, Shopify, Snowbird, Clay, Greptile, Red Wing, Pylon, PostHog
커뮤니티
선(Sun)이 잘못한 것 (What Sun got wrong)
한 줄로선(Sun)은 사업 운영에 흥미를 잃어 망했다
왜 골랐나잘나가던 회사가 안에서 본 실패 원인을 짚어 사업 판단 사례로 쓴다. 관심사 4
무슨 내용인가 (3줄)
- 저자는 자기 회사 Oxide의 옛 컴퓨터 회사 오마주 티셔츠 이야기로 글을 연다 (자사 홍보 한 줄)
- 2005년, 솔라리스 쓰며 급성장하던 스타트업이 Sun 장비를 사려 했지만 전화도 못 받았다
- 같은 손님이 델(Dell)엔 한밤중 양식만 썼는데 다음날 아침 담당자가 먼저 전화했다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2005년 일화] 사겠다는 고객도 못 챙길 만큼 Sun 영업이 무너져 있었다
- ["The Sun Doesn't Shine on Me"] 피해 고객이 이 경험을 직접 블로그에 남겼다
- [글 후반] 그 델 담당자(스티브)는 훗날 저자와 함께 Oxide를 공동 창업했다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점검하기. (10분) 내 게임·서비스 문의에 24시간 안에 답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판정★★ 요약으로 충분 — 짧은 회고 글이고 핵심 교훈이 한 줄("고객 응대를 방치하면 전략이 맞아도 망한다")로 다 잡힌다
주의2005년 일화 하나로 "Sun이 사업 운영에 지루해졌다"는 결론을 내리는데, 사례가 그 하나뿐이라 일반화 근거는 약함(미확인). 본문에 댓글 없음
출처 언급벤 레너드, Oxide 원칙 페이지, "The Sun Doesn't Shine on Me" 블로그 글, 2011년 해커뉴스 댓글, Fishworks 회고글
AX
한 줄로AX는 AI 에이전트 작업을 수억 개 단위로 격리 실행하는 인프라 도구다
왜 골랐나여러 에이전트를 한꺼번에 돌리는 도구라 살펴봤다. 관심사 1
무슨 내용인가 (3줄)
- AX는 에이전트 작업을 격리된 안전 공간(샌드박스)에서 대량으로 돌리는 도구
- Task·Workspace·Gateway·Model, 이 네 가지 설정으로 에이전트 인프라를 선언적으로(직접 조작 대신 원하는 상태만 적어서) 관리
- 페이지 전체가 "Get started" 버튼이 달린 자체 제품 소개다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 [Why AX] 에이전트는 일반 서비스도 배치작업도 아닌 새로운 작업 유형이라는 주장
- [Sub-second resumption] 모델 응답을 기다리는 에이전트를 저장해뒀다가 1초 안에 재개해서, 기다리는 시간에는 돈을 안 쓰게 한다
- [About] 구글 내부 연구에서 나왔고, "Agent Substrate"라는 실행 엔진 위에서 돌아간다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없음
판정★ 스킵 — 수억 개 단위 클러스터용 인프라라 1인 자동화에는 쓸 일이 없다
주의"클러스터당 수억 개 작업"이라는 수치는 근거 제시 없이 주장됨(출처 약함). 본문에 댓글 없음
출처 언급Agent Substrate, Google DeepMind, GitHub(google/ax)
제목만
낚시 기준: ① 시간·금액을 구체 숫자로 약속 ② 자극어(대사기극, 미친, ㄷㄷ, 충격) ③ 같은 출처가 며칠 사이 정반대 주장 ④ 주장 크기에 비해 분량이 짧음. 두 개 이상이면 낚시.
유튜브
- ChatGPT 멤버가 만든 193배 빠르다는 AI - Jev 완전 분석 (김플립) — 중복 제브는 Ray Amjad 편으로 정독
- I Spent 48 Hours with NEW Claude Code Projects (Riley Brown) — 중복 클로드 코드 도구는 Claude Mods 편으로
- 제미나이 하나로 5분만에 AI 영상 만드는법 (AI 뚝딱) — 제외규칙 쇼츠 제작. 유튜브·쇼츠는 접기로 했다
- AI 쇼핑쇼츠 자동화 l 무조건 따라만 하세요! (설피디) — 제외규칙 같은 이유
- 어떤 신이 될 것인가는 내 선택에 달렸다 (티타임즈TV) — 해설
- 그 직원 학습한 에이전트만 남기고 직원 해고한다면 (티타임즈TV) — 해설
- 39년 국민 브랜드가 사라진 진짜 이유 (누네띠네 경제학) — 해설
- 사장님을 위한 클로드코드 AI 왕초보 강의 (자청) — 실무참고 이미 매일 쓰는 단계라 왕초보 강의는 남는 게 없다
- ComfyUI에서 Pixal3D 멀티뷰 활용하기 (pixaroma) — 실무참고
- "대만에서도 난리난 국제부부 월 100만 더 벌고 싶어서 (온도스토리) — 낚시 ①"4억 번"이라는 금액 약속 ②"난리난"이라는 자극어
- 📌오늘 영상 꼭 따라해보세요! 정말 원하는걸 이루게 (오프리 OHFREE) — 낚시 ②"정말 원하는걸 이루게 될지도...?!"라는 자극 표현 ④13분에 "3년째 효과있는 목표 달성법"이라는 큰 주장
뉴스
- Discover what's next: 5 days left to save up to $200 (TechCrunch) — 관심밖 행사 티켓 홍보
- 6 days left to save up to $200 to TechCrunch Disrupt (TechCrunch) — 관심밖 같은 홍보
- Meta's Muse is outpacing ChatGPT's early mobile lau (TechCrunch) — 해설
- Is the AI industry really ready to slow down? (TechCrunch) — 해설
- World model companies are keeping a lot of secrets (TechCrunch) — 해설
- Google's $899 Googlebook is a bet that you'll buy a (TechCrunch) — 관심밖
- Google's Gemini is the latest AI model to hack othe (TechCrunch) — 실무참고
- 오픈AI, 로봇의 모터와 기어까지 직접 설계한다 (플래텀) — 관심밖
- 로지텍 첫 폴더블 마우스 '모비 폴드' 써보니 (바이라인네트워크) — 관심밖
- 그 외 4건 (행사 홍보·인사 소식)
블로그
- 🎙️ How I AI: Meta's Muse review + How Warp ships 2, (Lenny's) — 중복 Warp 편으로 정독
- 90 minutes of unfiltered product advice from Snap a (Lenny's) — 해설
- MCP was always a bad idea? (Simon Willison) — 중복 원문을 정독
- Gemini Hacked Three Companies in First Known Breako (Simon Willison) — 중복
- He was probably right (Aeon) — 해설 회의주의 에세이
- Sound guardians (Aeon) — 관심밖
- llm-keys-ui 0.1 / datasette-explain 0.2.2 / datasette-auth-github 1.0 (Simon Willison) — 실무참고 도구 출시 메모
커뮤니티
- Grok 4.7 (Hacker News) — 해설 모델 출시 공지
- Fable 5 – Median thinking declined in August (Hacker News) — 출처불명 트위터 글 한 장뿐이고 측정 방법이 없다
- MCP was always a bad idea? (Hacker News) — 중복 블로그에서 정독
- M5 Ultra Mac Studio Review (Hacker News) — 관심밖
- Heretic removes restrictions from language models (Hacker News) — 관심밖
- 그 외 12건
워치리스트 제안
반영한 피드백
- "Claude Code의 디자인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디자인 MCP | 이런 거 더" → 같은 갈래인 techyoo의 Claude Mods 편을 정독에 넣고, 오늘 할 일 3번을 그 후속(컨텍스트 렌즈 찾아보기)으로 만들었다. 그 채널을 워치리스트 추가 검토로 올렸다.
- "워치리스트 | 넣지 않음: FEMO[피모]" → 넣지 않았다. 앞으로 30일 동안 다시 제안하지 않는다.
실행 기록
| 단계 | 시작 | 소요 | 결과 | 메모 |
|---|---|---|---|---|
| 피드백 | 04:35:37 | 2초 | 성공 | - 2026-09-21 / 워치리스트 / 넣지 않음: FEMO[피모] (유튜브 채널 @femomusician · 구독자 6,390명) (페이지 버튼) |
| 수집 | 04:35:39 | 22초 | 성공 | 유튜브 후보 2026-09-22 — 최근 7일, 104개 (이미 본 28개 제외) / 뉴스·블로그 후보 2026-09-22 — 최근 3일, 52개, 피드 16개 |
| 선별 | 04:36:49 | 0초 | 성공 | 유튜브5 뉴스2 블로그3 커뮤니티2 |
| 정독 | 04:36:49 | 7분 50초 | 성공 | 유튜브5 뉴스2 블로그3 커뮤니티2 |
| 저장 | - | - | 성공 | brief-2026-09-22.md · 낚시 2개 다음 날부터 제외 |
| 빌드 | 04:44:48 | 0초 | 성공 | 사이트 생성: D:\@App\@brain\site\index.html (브리핑 33편, 인사이트 349개) · 한 파일 버전: D:\@App\@brain\site\app.html |
| 배포 | 04:44:48 | 31초 | 성공 | 배포 완료: https://brief-5ru.pages.dev (이번 배포 미리보기: https://4e37d027.brief-5ru.pages.dev) |
전체 9분 42초 · 시작 04:35:37 · 끝 04:45:19 · 실패 없음 토큰: 요청 77번 · 보낸 6,814,247 · 출력 404,334 (시작~끝 사이, 보조 에이전트 포함)